안녕하세요! 저는 미용(일반, 네일)반에서 1년 동안 직업 훈련을 받은 학생입니다! 우선 저는 학생 수가 적은 시골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직업 학교 선생님들의 홍보를 통해 대성 직업 학교가 좋은 학교임을 알게 되었고 하지만 부정적인 인식이 있어 직업 학교에 가는 것을 많이 꺼렸고 시골에서 도시로 나가 타지역 학생들과 함께 지낼 생각을 하니 일단 겁이 생겼습니다. 처음 직업 학교에 가기 전 날까지도 적응을 하지 못하면 어쩌나 그런 걱정을 하며 학교를 갔지만 제 상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일단 학교를 가니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고, 타지역 학생들 편의를 위해 광주 종합 버스터미널까지 버스를 보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첫날엔 친구들과 어색함이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어색함을 깨기 위해 무단히 노력하셨고 그 결과, 반 친구들과 간담회 때 피자를 나눠 먹으며 모두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일과 헤어 수업이 되게 체계적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2주에 한 번씩 평가가 이루어지며 선생님들께서 그 시간에 맞게 학생들을 지도하시며 진도가 느린 학생들까지 모두 챙기며 모두 평가에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네일과 헤어는 실기가 중요한 과목인데 막상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을 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께서 실습 과정을 오프라인보다 더욱더 정확하게 가르쳐 주시고 학생들이 온라인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점들은 온라인이 끝나서 학교에 간 날 설명해 주시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얼마나 생각해 주시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주변 시설 중에 편의점과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깝게 있어서 점심시간이나 하교 시간에 정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공사가 끝났지만 대성 직업 학교 주변에서 공사가 있었을 때, 선생님들이 등교 시간과 점심시간 하교시간에 직접 교통 지도를 하시며 학생들과 화물차나 일반 차량들과의 사고가 안 나게 신경 써 주시는 모습이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공사가 끝났더라도 교통 지도를 해 주시는 모습에 아, 선생님들이 정말 학생들을 걱정하시고 신경 써 주시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물며 대성 직업 학교는 광주에서 가장 큰 직업 학교라 다른 직업 학교와의 큰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급식실 유무와 무료 통학 버스였는데요. 다른 직업 학교들은 급식실이 없어 밖에서 적은 점심 식사 수당으로 점심을 해결했었어야 했는데 대성 직업 학교는 급식실이 있어 적은 수당으로도 꽤 수준 높은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등교 시간과 하교 시간에 무료로!! 통학 버스를 운영해 적은 교통 수당을 많이 아끼게 되었습니다! 이 점이 제가 많은 직업 학교 중에 대성 직업 학교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이렇게 저는 직업 학교에서 많은 혜택과 장학금을 받으며 친구들과 웃으면서 고3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고 자격증도 준비해서 대성 직업 학교에서 취업도 알선해 주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시 한 번 고등학교 2학년 때로 돌아가어가서 직업 학교를 다시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다시 온다면 그때도 대성 직업 학교를 선택할 것입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수업시간에 최선을 다해서 한식조리기능사 필기와 실기에 대한 설명들을 자세히 하나하나 학생들 마다 알려주시고,모르는 점이 있으면 불편한 감정 없이 물어볼 수 있게끔 가족 같은 분위기를 조성해주셨습니다.가족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여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소심했던 저는 각기 다른 학교에서 온 학생들과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조리기능사 자증을 따기 위해 재료 손질에 대한 것과 조리 과정, 조리 기능사 필기와 실기 같은 자격증 시험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고,힘들어하는 내색 없이 책임감과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시는 지도감이 굉장히 많으셔서저 또한 학생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학생이 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지루하기만 한 필기 공부를 할 때는 잘 외울 수 있도록 재미나게 변형하여 알려주셨고또한, 실습을 할 때는 재가 잘 못하는 요리에 대해서 꾸준한 노력을 하게 해주셨습니다.제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을 해주시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직접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면서,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이 곳에 다니기 전부터 원래 요리사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31가지의 시험종목을 단 한 가지도 직접 만들지 못하였습니다.그 정도로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이번에 이 곳을 다니게 되면서 그 얕았던 지식을 점차 쌓아가기도 하면서 실력도 좋아지는 모습을 보며정말 제 자신이 대견스럽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이전까지는 조리 기능사 자격증 필기는 어떻게 준비하고, 실기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었지만,이 곳을 다닌 후로 선생님께서 정말 많은 응원과 조언, 향후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에 대한 상담까지 마다하지 않고 해주셨습니다.이 과정을 통해 만나게 된 선생님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요리사-라는 직업에 더 많은 흥미와 재미를 붙일 수 있어서즐겁게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중에 무언가를 배울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사비를 들여서라도 이 과정이 아닌 다른 과정도 함께 들어보고 싶습니다.그동안 이 정도로 성장할 수 있게 신경 써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셨던 벽경미 선생님과 신성희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Thank you very mach
2020년에 고 3 인생을 여기서 마무리하면서 가장 생각에 남는 것이 온라인 수업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왜냐면 조리과라 그런지 실기 연습을 좀 더 해보고 싶은데 코로나 19 덕분에 집에서 방콕 인생을 보내고 있는 것이 꽤 많이아까웠다. 부모님과 작년에 다니던 푸른꿈 창작학교 선생님들의 다양한 것을 해보는 것도 좋다는 권유로 선택을 하게된 조리과. 근데 이렇게 고 3의 반을 쉽게 날리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쉬웠다. 날이 괜찮아지면서 대면 수업을 시작하고 맨 처음 시작한 공부는 자격증 관련 이론 수업과 칼 잡는 방법과 칼을 갈아보고 그 다음에는 재료를 썰어보고 지단도 부쳐보고 그 다음에는 기초를 활용한 여러가지 실습 품목들 지금 생각해보면은 맨 처음 시작했을 때 진짜 못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로 많이 나아졌구나 이 생각이 은근 많이 들었다. 그래도 좀 더 열심히 연습해서 다져야 되는 실력이지만.... 이론 수업을 듣고 자격증 필기 시험을 볼려고 열심히 선생님이 나눠주신 시험지를 복습하고 결과로는 한식, 양식, 중식을 차례로 한 번에 합격! 그 다음에는 한식 실기를 목표로 열심히 실습을 하려고 하였지만, 그 다음에는 온라인 수업이라는 거대한 장애물이 앞에 놓여져 있었고, 결국에는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대면 수업을 시작하면서 학교에서 하는 수업과 학원에서 하는 수업을 연동해서 들으면서 한식조리사 자격증 합격!! 그러고 나서는 식품유통관리사와식품코디네이터에 도전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진짜로 이렇게 자격증 많이 따보기는 처음인데 ㅎㅎㅎㅎㅎ 기분이 진짜로 색달랐다. 그때를 생각해보면 겁나 떨려가지고 머리가 백지 상태가 되어서 진짜 탈락하면 어쩌지 하고 있는데, 한식은 합격을 했는데, 그런다고 다 한번에 다 합격한 것은 아니고 양식은 불합격을 당하면서 나는 한식이 좀더 쉽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ㅎㅎㅎㅎ 그래도 이번 년도에 다른 과 친구들과 만나서 했던 이야기는실력이 지금 모두 다 많이 늘었다고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서 슬럼프를 조금씩 겪었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극복하고 다시 실력을 늘리면서 취직을 한 친구도 있고, 자격증을 취득한 친구도 있고, 반에서 1, 2위로 탑을 먹은 이야기도 들었을 떄 진짜로 나도 많이 늘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끝으로 이번 년도에는 이도 저도 못하고 그냥 끝날 줄 알았는데, 자격증도 따고 상도 받고 위은의 선생님, 신성희 선생님, 백경미 선생님도 만나서 여러가지 기술도 배우고 같은 수업을 듣지만 다양한 목표를 하고 있는 반 친구들도 만났고 난생 처음으로 반장도 해보고 은근 애매하면서도 어이없고 재미있는 1년을 보낸 것 같았다. 1년 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은의 선생님, 신성희 선생님, 백경미 선생님 진짜첨부파일 : 20210123_142443[1].jpg 다운로드배우고 가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2020년 대성직업전문학교 전기,통신선로기능사 과를 다니면서 자신이 기존에 알던 지식을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통해 좀 더 향상시킬수있었으며 자신만의 기술들도 좋은 장비들로 향상 시킬수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인문계고를 가서 자신이 이쪽으로는 안될것을 알고 지인들로부터 대성직업전문학교를 추천받아서 온후 일반계고에서 배울수없는 전문직 기술을 배우는거라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따라가니 점점 잘할수있게 되었고 배웠던 지식과 기술들을 전부 자신만의 지식과 기술로 만들수있었습니다. 2021년에도 대성직업전문학교 화이팅!
저는 사실 처음에 여기에 오는 것을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많은 직업학교가 있는데 그중 어떤 학교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지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겉으로만 화려한 학교는 수도 없이 많았고 여러 학교들을 직접 가보며 고민해 보았습니다. 고민끝에 저는 대성직업전문학교를 선택하였고 그 선택에 저는 후회가 없습니다. 처음 학교를 다니기 시작할 땐 조금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디자인과에 관심이 있어서 온 건 맞지만 한번도 무언가 디자인해본적도 없고 코로나 때문 에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면서 본 수업보다 부족한 수업이 되지않을까 많이 걱정 하였습니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 과는 달리 저희과는 컴퓨터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과이다 보니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걸보고 바로 컴퓨터로 따라해볼수도 있고 온라인 수업이 끝나고 오프라인 수업이되면 선생님께서 다시 한번 복습을 해주셔서 잘 따라갈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그렇게 걱정햇던 온라인수업도 잘 끝나고 오프라인 수업이 조금진행되고나서 저희는 간담회를 했습니다. 다들 처음보는 사이여서 어색함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분위기를 풀어주려고 재밋는 농담도 해주시고 얘기를 나눌수있게 이끌어 주셔서 즐거운 간 담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이 학교에와서 처음 했던 조별과제 였습니다. 한 제품을 정해서 그 제품의 경쟁사나 트렌드, 소비자층을 조사하여 발표하는 과제였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자료조사할때 팁같은것도 알수있었고 디자인할때 자료조사는 불가결하다는 것도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조별과제로 지금의 친구들과 더 친해 질 수 있었던 계기도 되었습니다.이 과에 와서 저는 일러스트, 포토샵, 인디자인, 3D max, 캐드, 퓨전360 등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들을 통해 2D로 제품디자인 했던걸 3D로 구체화도 해보고 로고도 디자인해보고 여러가지를 디자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디자인 해 볼 수 있었던 건 역시 선생님께서 항상 잘가르쳐주셔서 인거같습니다. 학생수가 30명이나 되는데 혼자서 한명씩 피드백도 해주시고 상담도 해주시 고 정말 좋은 선생님이셨던거 같습니다.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시는대로 열심히 하다보니 우수상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20년 한해동안 코로나때문에 힘든일도 많앗지만 정말 즐겁고 좋은 경험을 많이 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숙사에선 가끔씩 야식도 주시곤 하는데 정말 맛잇게 먹었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이 됐습니다. 흥미가 같은 친구들과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반분위기를 풀어주시려고 항상 유 쾌하게 가르쳐주신 담임선생님께 정말 감사하고 저희를 위해 배려해주시고 애써주신 선생님들과 항상 맛있는 밥을 해주신 급식 아주머니들께 감사 하다는말 전하며 마치겠습니다.
19살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 시기인 고3이 되었을 때 나는 대학을 갈지 취업을 할지 기술을 배울지 되게 많은 고민들을 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막막하게만 보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추천으로 대성 직업전문학교라는 직업학교를 알고 나서 배우고 싶은 과를 선택을 하는 도중에도 많은 생각과 고민을 가졌습니다 그중에 고민하던 건 디자인과 바리스타였다. 가족들과 얘기를 하고 고민을 해결하고 나니 난 디자인과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과 3D프린터라는 과목도 있어서 이 과목에 흥미가 많이 생겨서 디자인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직업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제일 중요한 시기에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건 나를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시는 선생님이었습니다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가장 좋으신 선생님을 만나고 정말 1년이라는 시간이 빨리 갔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과를 선택을 해서 배우고 접해보니 역시 처음 하는 과목이라 그런지 서툴고 어려웠던 부분도 많고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나오게 해서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예제 문제들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시면서 영상 녹화를 해서 밴드에 올려주시고 집에서도 하다가 막히면 녹화한 영상을 보고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적으면 일주일에 2번 정도 이승호 선생님과 이 과정이 어렵지는 않는지 친구들과는 친하게 지내는지 이런 간단한 질문들을 해주시면서 부담되지 않게 상담을 해주셨고 한 달에 한 번은 취업상담이나 진로상담을 통해서 나의 장래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사진으로는 첫 과제 주제인 무선충전기로 4명이 한 조가 돼어서 무선충전기의 경쟁사나 가성비 연령층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제품의 경쟁사와 가성비 연령층 어떤제품을 추구하는지 이런것들을 조사하면서 경쟁사들이 의도하는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가면서 경쟁사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좀 더 이해심이 늘어난것 같습니다.두번째 사진은 CMYK로 시안,마젠타,노랑,블랙의 4색을 조합해서 정의한 색입니다. CMYK를 직접 물감으로 정의해보고 4색의 조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본교에서도 미술과목을 좋아해서 정말 더 깔끔하고 색이 잘 나오게 할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미술시간 너무 재밌었고 스트레스도 풀린것 같습니다. (솔직히 처음 써보는 프로그램을 써보고 어떤 부분이 안 되는데 해결해서 완성한 뿌듯함은 그저 말을 할수가 없지만요ㅎㅎ) 세번째 사진은 학기초에 간담회를 나눴던 사진입니다 처음 간담회를 해서 뭔가 설렜던것 같고 서로 학기초라서 친구들과 어색해있는데 이때 선생님이 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싶어하시는게 눈에 보였던것 같아요 이승호선생님이 노력하시는 모습이 선생님이 진짜 좋으신 선생님이라는것을 깨닫게 된것 같습니다.네번째 사진은 로고디자인하는 사진입니다 제일 처음에 자기가 선택한 주제를 브레인스토밍으로 생각나는것들을 적고 그 뒤에 로고를 만드는 작업을 하는데 로고 만드는 작업이 가장 오래걸렸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처음 보는 디자인과 개성있는 로고를 만들어야해서 진짜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시간이였던것 같고 결과물이 나온걸 보면서 엄청 뿌듯했고 로고디자인하는것이 쉬울줄만 알았지만 여태까지 없었던것을 만드는게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는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사진으로는 로고디자인을 하고난 뒤에 결과물을 사진으로 찍은거에요 진짜 로고를 만들고 나서 엄청 뿌듯해서 친구들한테 계속 자랑하고 다닌것 같습니다. 디자인쪽으로 일하게 된다면 진짜 결과물을 만들때는 정말 많이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찾아올 수도 있지만 이 결과물 하나를 보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들이 싹 다 사라질것 같은 그런 큰 뿌듯함과 내 자신한테 수고했다고 하는 말과 수고했다고 보상을 줄 수 있다는것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게 돼어 정말 학교를 다니면서 제일 중요한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이번 사진은 발표하는 사진인데 옷걸이의 경쟁사,가성비,내구성,종류 등을 알아보고 옷걸이에 뭐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질문을 던져서 뭐가 있으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옷걸이의 온풍기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먼저 스케치를 통해서 어떻게 디자인을 할것인지 정보들을 찾아보고 뭔가 색다른 디자인을 하고 싶어서 저렇게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라고 발표했던것 같습니다 발표 같은것도 원래 잘 못하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회사를 다닐때도 저렇게 발표도 하고 내가 앞에 먼저 나서서 해야될수도 있는데 저렇게 발표 한번씩 발표를 하면서 자신감도 생긴것 같고 좀 더 나은 내가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그리고 저 사진은 스케치를 끝내고 일러스트와 포토샵을 통해서 만들었는데 포토샵에서 사물을 입체적으로 만들려면 Dodge툴과 Burn툴로 입체적으로 만드는데 옷걸이 모형을 만들면서 이런저런 툴과 많이 친해지는 계기가 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번 옷걸이 사진은 MAX로 옷걸이 모델링을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진짜 3D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저런 모델링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모델링을 할때 선생님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어떤 기능을 사용하면 좋은지 알려주셔서 알려주신 기능들을 사용하면서 저렇게 모델링을 해보았는데 나름 잘 만든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던것 같습니다.위에 사진들은 작업학교를 와서 받은 상장들과 수료증인데 진짜 학교를 9개월정도를 다닌것 같은데 처음에는 진짜 내가 이 과에 온게 맞는 선택인지도 잘 몰랐었고 이쪽 분야로 취업해야되는지에 확신도 들지 않았습니다 근데 수업을 계속 들으면서 노력하면 할 수록 실력도 늘고 예제 하나하나를 완성해나갈때마다 엄청난 뿌듯함을 느끼고 이쪽 분야로 가고 싶다는 확신도 들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내가 받을 거라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본교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었기 때문에 더욱 좋았던 것 같고 본교에서는 한번도 못 받았던 상장들도 받아보고 정말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노력해서 받은 상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대성직업전문학교는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봤던 자격증 시험들중에 일이 있어서 못 봤던 시험들도 있고 시험 볼때 실수를 해서 떨어진 시험도 있어서 정말 아쉬웠지만 이번년도에 다시 시험을 봐서 합격하겠다는 또 다른 목표가 생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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